매일신문

상주 들녘 1만㎡ 대형 논 그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처서를 하루 앞둔 22일 상주시 중동면 회상리 들녘에 1만㎡ 크기의 대형 논 그림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흑색'황색'적색 벼를 심어 만든 논 그림은 상주시 캐릭터 '꼬까미와 호'를 표현했다.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상주 특산물 곶감과 상주이야기 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그림을 조성했다"며 "낙동강 경천대에 오르면 그림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