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원, 24일 라디오 복귀…활동 중단 이유 밝힌다! '과로' 아닌 '장기 입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코엔스타즈 제공
사진. 코엔스타즈 제공

최근 휴가로 활동을 중단했던 부활의 김태원이 제대로된 속사정을 전한다.

24일 김태원이 2주간 휴가를 이유로 비워뒀던 MBC 표준FM '원더풀 라디오 김태원입니다'에서 2주간 자리를 비울 수 밖에 없었던 이유에 대해 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서 김태원의 건강 상태는 단순 과로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로는 장기간 입원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었다는 것이다.

김태원 측은 처음부터 이유를 밝히지 않은 데 대해 "본인이 직접 청취자 여러분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는 것이 도리라 생각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24일 김태원이 복귀하는 '원더풀 라디오 김태원입니다'는 매주 월~금 밤 8시 30분부터 10시까지 진행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