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본색' 윤민수가 김흥국 딸과 공감대를 형성했다.
24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는 가수협회를 찾은 김흥국과 딸 주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이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 바이브와 신용재, 벤이 가수협회 가입을 위해 김흥국을 찾아왔다.
윤민수는 주현에게 영어를 섞어 "부끄럽냐"고 말을 걸었다. 이에 주현은 자신이 사춘기라며 장난스럽게 반응했다.
이에 윤민수는 공감대를 만들기 위해 "우리 아들도 사춘기다. 사춘기가 너무 빨리 와서 피곤하다"고 말해 폭소케했다.





























댓글 많은 뉴스
내년 의대 정원 공개…대구경북 5개 의대는 72명 증원
[금주의 이슈] "트럼프 막내아들 전쟁터 보내라"…군 복무 노블레스 오블리주 관심
[김석모의 모두를 위한 미술사]미래 미술을 앞당겨 실천하는 예술가, 피에르 위그(Pierre Huyghe)
[백년대구 아카이브] 땅속으로 발전하는 도시… 지하철과 KTX의 시대
[아름다운 동행] 전세사기 절망 속…피해자가 피해자의 손을 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