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 혼자 산다' 래퍼 씨잼 '비음 창법' VS 비와이 '폭풍 고음' 노래방 대격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나 혼자 산다'

'나 혼자 산다'에서 래퍼 씨잼과 비와이가 동갑내기 노래방 대결을 펼친다.

2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하는 자칭 '힙합계의 귀요미' 씨잼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씨잼은 한국 랩퍼 중에 자신이 제일 귀엽다고 표현하며 근거없는 자신감을 보여줬다. 씨잼은 고등학교 절친이자 서바이벌 프로그램 경쟁자였던 비와이와 불붙는 노래방 대결을 펼쳐 웃음과 재미를 선사한다.

먼저 씨잼은 마이크를 잡으며 선두 주자로 나섰고 발라드계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버즈의 '가시'를 특유의 비음과 폭풍 고음으로 열창해 웃음을 이끈다. 이어 비와이는 YB밴드의 '너를 보내고'로 애절한 목소리로 맞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씨잼의 트레이드 마크가 된 헤어스타일을 관리하는 독특한 비법부터 작업실에서 작곡에 전념하는 전문적인 아티스트로서의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 줄 예정이다.

'나 혼자 산다' 제작진은 "씨잼과 비와이의 노래방 발라드 대결은 신선한 무대가 될 것"이라며 "뭘 해도 매력 넘치는 뼈 속까지 아티스트, 씨잼의 싱글 라이프를 기대해달라"고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한편 '더 무지개 라이브'를 통해 펼쳐지는 씨잼의 충격 반전 예술 라이프는 2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