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엔 안보리, 새 대북결의안 논의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해 새로운 대북 결의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로 했다.

지난 3월 채택된 2270호에 이은 이 결의에 '의미있는 새로운 추가 조치'가 포함될 것으로 알려졌다.

안보리는 9일(현지시간) 오후 뉴욕 유엔본부에서 긴급회의를 열어 이같이 의견을 모았다고 안보리 의장이 회의 후 발표했다.

안보리 15개 이사국은 회의에서 북한의 이번 핵실험을 강력히 비난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