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스 누출 모르고 가스레인지 켰다가 '펑'…3명 화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오전 6시 12분께 경북 의성군 금성면 한 가정집 주방에서 LP가스 누출로 인한 폭발사고가 발생해 집주인 A씨(62·여) 등 3명이 손목·무릎 등 부위에 1∼2도 화상을 입었다.

또 폭발로 주방 천장 일부가 파손됐다.

경북소방본부 관계자는 "LP가스가 누출된 상태에서 가스레인지를 작동하는 순간 폭발이 일어난 것 같다"며 "가스 누출 원인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