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대·영남대, 대구경북 미식축구 '공동 1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한의대·금오공대 2부 선두

경북대와 영남대가 2016 대구경북 미식축구 추계 대학리그 공동 선두로 나섰다.

경북대는 25일 영남대 구장에서 대구가톨릭대를 40대16으로 꺾고 2승을 기록, 1부 리그 1위로 올라섰다. 경북대는 초반 대구가톨릭대의 공세에 고전했으나 쿼터백 정영우와 리시버 호세 리오아스가 3개의 터치다운을 합작한 데 힘입어 승리를 챙겼다.

영남대는 경일대를 44대0으로 대파, 경북대와 함께 2승으로 공동 1위가 됐다. 영남대는 러닝백 윤재호의 선제 터치다운을 시작으로 러닝백 황준연, 전윤수가 각각 터치다운을 2개씩 보태는 등 맹공을 퍼부은 끝에 대승을 거뒀다.

이에 앞서 24일 진행된 2부 리그 경기에선 대구한의대가 계명대를 6대0으로 눌렀다. 금오공대는 동국대가 선수 부상으로 기권, 승리를 추가했다. 각 2승을 거둔 대구한의대와 금오공대는 2부 리그 공동 선두가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부전선 지뢰 폭발사고 진상 규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김민석 의원을 비판했다. 이...
오픈AI의 AI 에이전트가 챗GPT 이용자의 이미지 53장을 외부에 무단 게시한 사실이 밝혀지며 조사가 진행 중이다. 정부는 석유 최고가격제...
울산의 한 중소기업 임원이 부하 직원을 2년 동안 수십 차례 추행하고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다. 대구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