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원, 수염 있고 없고 반전 분위기 "그래도 매력은 어딜 가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진원 인스타그램
사진. 진원 인스타그램

가수 진원의 누군지 분간이 어려운 SNS 사진이 화제다.

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염 있고 없고 분위기가 많이 다른가요?"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왼쪽 사진 속 진원은 얼굴이 반쯤 가려진 덥수룩한 헤어스타일과 턱수염으로 벽에 기대어 서있어 누군지 알아보기 어렵다. 반면 오른쪽 사진 속 진원은 깨끗한 피부와 깔끔한 숏트 컷에 캡모자를 눌러 쓰고 있어 훤칠한 외모가 눈에 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염이 있어도 멋있어(axj***)" "둘다 좋네요 매력이죠(mari****)" "그래도 매력은 어디 안가죠(juny****)" 등의 가지각색의 반응을 보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