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물 의혹' 차순자 시의원, 문화복지위원장서 물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순자 대구시의회 의원이 16일 문화복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차 시의원은 이날 일신상의 이유로 류규하 의장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 차 시의원은 자신의 임야 앞 도로 개설을 동료 시의원에게 청탁하고 그 대가로 싼 가격에 토지를 매매하는 등 뇌물을 공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시의회는 22, 23일 본회의에서 사임 안건을 처리하고 후임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사망설이 확산되면서 과거 김일성 및 김정일 사망 당시 발표 시점과 비교하며 신빙성이 떨어진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UAE 아부다비의 알 다프라 가스화력발전소 건설현장을 방문하여 중동 시장의 사업 전략을 점검하고 임직원들을 격려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23일 서울고법은 1심에서의 유죄판결을 뒤집고, 명태균 씨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