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물 의혹' 차순자 시의원, 문화복지위원장서 물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순자 대구시의회 의원이 16일 문화복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차 시의원은 이날 일신상의 이유로 류규하 의장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 차 시의원은 자신의 임야 앞 도로 개설을 동료 시의원에게 청탁하고 그 대가로 싼 가격에 토지를 매매하는 등 뇌물을 공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시의회는 22, 23일 본회의에서 사임 안건을 처리하고 후임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 선출을 위해 '한국시리즈 방식'의 비현역 예비경선을 도입하며, 이철우 도지사와의 본경선 진출 후보...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미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무효 판결에 따라 무역법 301조 조사를 개시하면서 한국에 미칠 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
대구경북의 행정통합이 12일 사실상 무산되면서 지역사회에 허탈감이 퍼지고 있으며, 정치권의 책임론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구...
한국 야구대표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 2라운드 진출 후 대만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점수 조작 의혹이 제기되었고, 이를 소재로 한 떡볶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