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물 의혹' 차순자 시의원, 문화복지위원장서 물러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순자 대구시의회 의원이 16일 문화복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차 시의원은 이날 일신상의 이유로 류규하 의장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 차 시의원은 자신의 임야 앞 도로 개설을 동료 시의원에게 청탁하고 그 대가로 싼 가격에 토지를 매매하는 등 뇌물을 공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시의회는 22, 23일 본회의에서 사임 안건을 처리하고 후임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