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물 의혹' 차순자 시의원, 문화복지위원장서 물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순자 대구시의회 의원이 16일 문화복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차 시의원은 이날 일신상의 이유로 류규하 의장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 차 시의원은 자신의 임야 앞 도로 개설을 동료 시의원에게 청탁하고 그 대가로 싼 가격에 토지를 매매하는 등 뇌물을 공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시의회는 22, 23일 본회의에서 사임 안건을 처리하고 후임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향희 변호사는 영화 '암살자(들)'의 논란에 대해 '정치 과잉 현상'이라고 비판하며, 박정희 전 대통령의 며느리로서 공식 발언은 약 10년...
버거킹은 배우 유해진을 모델로 한 가을 신메뉴 광고 캠페인을 신제품 출시 약 2주 만에 종료했으며, 이는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논란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한국 U-23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한 가운데, 일부 선수들이 병역 관련 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 러시아 페스트 연구소 직원의 사망 사건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미국이 러시아를 지원할 의사를 밝혔고, 사망자는 28..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