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뇌물 의혹' 차순자 시의원, 문화복지위원장서 물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차순자 대구시의회 의원이 16일 문화복지위원장직을 사퇴했다. 시의회에 따르면 차 시의원은 이날 일신상의 이유로 류규하 의장에게 사임서를 제출했다. 차 시의원은 자신의 임야 앞 도로 개설을 동료 시의원에게 청탁하고 그 대가로 싼 가격에 토지를 매매하는 등 뇌물을 공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시의회는 22, 23일 본회의에서 사임 안건을 처리하고 후임 위원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석기 국민의힘 의원과 최휘영 문체부 장관 간의 논쟁이 국정감사에서 발생하며, 김혜경 여사가 이재명 대통령 없이 참석한 문화행사에 대한 예산...
한국전력공사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5년 치 전기요금 25조원을 선납 요청했으나 거절당한 가운데, 사채 발행 잔액이 법정 한도를 초과할 ...
인천에서 최충락(59)이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망상에 빠져 대형 상업시설에서 시민 10명을 흉기로 공격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그는 병원과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