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이돌 잔치' 온유 폭로 "민호 축구단 사고 싶어 돈 아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TV조선
사진. TV조선

그룹 샤이니 온유가 민호의 꿈이 축구단 구단주인 사실을 폭로했다.

지난 21일 첫방송 된 예능프로그램 '아이돌잔치'의 '아이돌잔치' 코너에 샤이니가 출연해 솔직 담백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특은 "얼마 전에 민호 차를 타봤다. '드림팀'에 나가서 우승하면 1등이 승용차였는데 그걸 받았다. 몇 년 째 타고 있다. 검소한 친구"라고 칭찬일색했다.

이에 민호는 "사실 남자라면 차 욕심이 있지 않나. 차 욕심이 생겼을 때 스케줄이 바빴다. 해외 스케줄이 많다 보니 차 욕심도 자연스레 떨어지고, 해외에 있다 보니까 지금 타고 있는 차도 많이 안 타는데 굳이 내가 타고 싶은 비싼 차를 타는 게 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다"고 소신있는 발언을 했다.

그러자 온유는 "왜 그렇게 아끼냐면, 나중에 축구단을 사고 싶어 한다"고 폭탄 발언을 해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온유의 폭로에 당황한 민호는 "구단주까지는 아니어도 임직원 정도는 되고 싶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