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섹션TV' 유이, 아르바이트 시절 "급여보다 먹는 데 돈 많이 써서 관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

배우 유이가 하는 아르바이트마다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2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의 주연배우 3인방인 이요원, 진구, 유이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 신고은은 유이에게 "극중 맡은 역할처럼 실제로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으로 안다"고 묻자 유이는 "빵집, 편의점 등 많은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유이는 항상 아르바이트 기간이 짧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유이는 "빵집이든 편의점이든 끝나고 나면 더 많이 사먹어서 그랬다. 아르바이트 급여보다 지출 비용이 더 컸다"고 솔직하게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은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