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섹션TV' 유이, 아르바이트 시절 "급여보다 먹는 데 돈 많이 써서 관뒀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사진. '섹션TV 연예통신' 화면캡처

배우 유이가 하는 아르바이트마다 그만둘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20일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의 주연배우 3인방인 이요원, 진구, 유이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 신고은은 유이에게 "극중 맡은 역할처럼 실제로 많은 아르바이트를 했던 것으로 안다"고 묻자 유이는 "빵집, 편의점 등 많은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답했다.

하지만 유이는 항상 아르바이트 기간이 짧았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계속해서 유이는 "빵집이든 편의점이든 끝나고 나면 더 많이 사먹어서 그랬다. 아르바이트 급여보다 지출 비용이 더 컸다"고 솔직하게 말해 주변을 폭소케했다.

한편 MBC 새 월화드라마 '불야성'은 끝이 보이지 않는 부(富)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 권력과 금력의 용광로 속에 뛰어든 세 남녀의 이야기를 그린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비무장지대(DMZ)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우크라이나 북한군 포로 송환 문제를 놓고 여야 간 격렬한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
서울 기후동행카드의 운영이 10월 1일부로 종료되고, 모두의카드 체제로 전환된다. 새로운 시스템에서는 월 6만2000원을 기준으로 이용액에 ...
제주 천지연폭포에서 관광객이 사진 촬영 중 2m 아래로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또한, 북한의 지뢰 추정 폭발 사고가 DMZ에서 발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