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석의 그녀 거미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을 받았다.
거미는 과거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당시 유희열이 "신부수업을 받겠다는 계획을 세웠다는데, 잘 지켜졌냐"고 질문하자 "아니오"라고 고개를 절레 저었다.
이어 거미는 "농담으로 대답한 건데 많은 분들이 진심으로 받아들이셨다"고 해명했다. 그러자 유희열이 향후 계획을 묻자 거미는 "신부수업"이라고 다시 한번 더 대답해 유쾌함을 선사했다.
유희열은 거미의 연인 조정석을 의식하며 "그 분은 잘 지내시냐"며 간접적으로 질문하기도 했다. 거미가 "잘 지내신다"고 짧게 답했고 유희열은 "잘 지내신다면 됐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거미와 조정석은 음악을 공통분모로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여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거미는 현재 Mnet '슈퍼스타K 2016'에서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며, 조정석은 23일 영화 '형'(감독 권수경) 개봉을 앞두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