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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은지원 vs 장수원, 유치찬란 말다툼 2차전 개봉박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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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사진. MBC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은지원과 장수원이 '은초딩'과 '장일침'으로 변신해 유치찬란 말다툼으로 웃음폭격을 예고했다. 은지원은 장수원의 SNS 금지령부터 술자리 잔소리 등 계속되는 폭로에 끝없는 반격을 시도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할 예정이어서 이목이 쏠리고 있다.

오늘(30일) 방송될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지금 여기 우리 라스 네 단어' 특집으로 젝스키스 멤버 강성훈-은지원-이재진-김재덕-장수원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은지원과 장수원은 지난 6월 출연에 이어 이번에도 유치찬란한 말다툼 2차전을 벌였다. 장수원은 은지원의 SNS 금지령 폭로를 시작으로 술자리에서도 이어진 잔소리의 구체적인 내용을 밝혀 은지원을 당황케 했다.

이후 은지원은 "굉장히 오해하고 있는데.."라며 장수원의 폭로에 유치한 멘트로 반박하면서 두 사람의 아웅다웅 말다툼이 시작됐다고. 특히 은지원과 장수원은 녹화 내내 폭로와 반박을 서로 번갈아 가면서 해 이를 지켜보는 4MC로 하여금 폭소를 참지 못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30대 후반인 '은초딩' 은지원과 '장일침' 장수원은 몸속에 내재돼있던 유치함을 방출해 웃음 폭탄을 안겨줄 예정이다. 또한 장수원에 이어 김재덕-강성훈도 은지원에게 쌓였던 불만을 폭로했다고 전해져 흥미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은지원과 장수원의 유치찬란 말다툼 2차전은 오늘(30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지금 여기 우리 라스 네 단어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규현 4MC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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