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의성군지부(회장 김원한)는 최근 읍면 문고회장 등 40명이 경남 통영시의 박경리문학관과 옻칠미술관 등을 둘러보는 문학기행 행사를 열었다.
박경리문학관에서는 대하드라마 '토지'로 유명한 박경리 작가의 생애와 작품에 대한 문화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옻칠미술관에서는 우리 전통 고유의 예술인 나전칠기의 칠화를 현대화한 생활용품과 작품을 만드는 과정, 옻 문화에 대해 설명을 들었고 벽화로 유명한 동피랑 벽화마을도 눈에 담아왔다.
김원한 의성군 새마을문고회장은 "'독서생활문화운동'을 확산시키기 위해 유명 작가의 생가와 문학관 등을 견학했다. 앞으로도 문학기행 등을 통해 전 군민의 독서 생활화를 이뤄내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7박 11일 '지구 반 바퀴 외교전'…美 빅테크·남미 정상 만난다
원내지도부와 충돌한 권영진 의원 두고 TK 정가 들끓어
"李대통령 '더불어근저당'이 통상적 거래?"…지지율 '폭락'이 대신 답했다[금주의 정치舌전]
"최종 투표율만 맞으면 된다"…선관위 직원들 '투표 통계 조작' 해명 논란
李대통령, '샌프란 AI 선언'…"혁신과 투자 무대로 韓 선택 해달라"[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