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부싸움 하다 남편 폭행 피하려 아파트 5층서 뛰어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전 11시 20분께 부산의 한 아파트 5층에서 부부싸움을 하던 A(57·여)가 베란다 밖으로 뛰어내렸다.

 A씨는 재활용 쓰레기를 모아둔 곳에 떨어져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를 다치는 중상을 입어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있다.

 경찰은 "목을 조르고 때리는 남편을 피하려고 뛰어내렸다"는 A씨 진술을 참고로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김윤영 전 노동당 여성위원장의 성추문 관련 공개 질의에 직면하고 있으며, 이는 기본소득당 내부의 비선조직 ...
최근 철강주가 기지개를 켜고 있으며, 수출이 3개월 연속 증가하고 하반기 업황 회복 기대감이 커지면서 현대제철과 동국제강 등의 주가가 상승세...
청도군 매전면 박향숙 이장이 동네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 급식용 쌀 26포대를 기탁하며 감동을 전했다. 부산시의회에서는 북구 구포와 만덕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