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계명문화대, 교육기부 대상 전국 유일 4회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년간 1,029회 프로그램 운영

박명호 계명문화대 총장(오른쪽)이
박명호 계명문화대 총장(오른쪽)이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받고 있다.

계명문화대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2016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로부터 '2016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수상했다. 또한 활발한 교육기부활동을 해온 허남원 교수(컴퓨터학부)도 개인 대상자로 동시에 선정됐다. 이로써 계명문화대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총 4회, 연속 3회 수상하는 영광과 함께 교육기부 대상 기관으로의 위상을 드높였다.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교육기부 우수 성과를 공유, 발굴하고 시상해 '교육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계명문화대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1천29회가 넘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의 유아'초'중'고교생 등 총 3만5천770여 명을 대상으로 창의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전공(진로) 체험학습, 전공특강 프로그램, 기업적응 프로그램, 각종 박람회 지원 등도 운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