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푸른 바다의 전설' 태오, 차시아에게 가짜고백으로 위기넘겨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사진. '푸른 바다의 전설'

15일 방영된 '푸른 바다의 전설' 10화에서는 허준재(이민호)와 조남두(이희준)가 비자금 사기를 치기 위해 안진주(문소리)와 차동식(이재원)의 집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차동식(이재원)은 허준재(이민호)와 명함을 주고 받은 뒤, 안방으로 들어가서 실제 회사가 존재하는 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하여 명함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하였고 이를 넘겨받은 태오(신원호)는 능수능란한 일본어로 차동식(이재원)을 감쪽같이 속였다.

실제로 존재하는 회사라고 믿은 차동식(이재원)은 허준재(이민호), 조남두(이희준)과 함께 집밥을 함께 하게 되었다.

집밥을 먹은 허준재는 "맛있네요, 어렸을 때 어머니가 해주던 것과 맛이 비슷해요." 라며 묘한 느낌을 받았다.

실제 이 집에서는 허준재의 친모 모유란(나영희)가 가정부로 일하고 있었지만 아쉽게도 알아차리지는 못했다.

이때, 차시아(신혜선)이 안진주(문소리)의 심부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고 이를 밖에서 목격한 태오(신원호)는 차시아(신혜선)을 급하게 불러 세웠고, 위기를 무마하기 위하여 "사랑한다"고 고백하였다.

차시아(신혜선)와 태오(신원호)가 카페로 자리를 옮긴 뒤, 태오(신원호)의 문자를 받은 조남두(이희준)은 허준재(이민호)와 심청(전지현)을 데리고 긴급히 집을 빠져나왔다.

한편, 태오(신원호)의 순발력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 가운데 인어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게된 허준재(이민호)가 과거의 잃어버렸던 기억까지 떠올리며 심청의 정체를 깨닫게 되는 역대급 엔딩씬이 펼쳐졌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