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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 JTBC가 한 건 했다? "치킨 시켜놓고 무조건 본방사수" 누리꾼 기대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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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 유시민, 유승민, 전원책, 이재명, 손석희 / 사진출처 - JTBC 뉴스룸 제공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가 화제다.

2일(오늘) JTBC '뉴스룸'에서는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냐'라는 주제로 신년특집 대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손석희 앵커의 진행으로 이루어지며, 유승민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가 함께 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 방송은 신년특집인 만큼 100명의 방청객을 초청한다. 대규모 방청객들을 위해 기존의 '뉴스룸' 스튜디오가 아닌 별도의 대형 스튜디오에서 토론회를 진행한다.

한편 역대급 토론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내놓고 있다. "치킨시켜놓고 봐야지", "역대급일듯", "기대 너무 된다", "JTBC 섭외력 보소", "수준높은 토론 예상된다", "본방사수", "무조건 본방사수다 이건', "기대만발", "나도 방청객으로 가고싶다", "영화보다 더 재미있을 듯", "오늘은 저녁 약속 취소한다" 등의 댓글로 100분토론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JTBC '뉴스룸 신년 특집 대토론 2017년 한국 어디로 가나'는 2017년 1월 2일(월) 밤 9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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