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보수신당 온라인 가입 시스템 도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혁보수신당(가칭)은 2일 컴퓨터와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편리하게 당원으로 가입할 수 있는 온라인 당원 가입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탈당파로 구성된 신당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창당준비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장제원 대변인이 전했다.

이에 따라 신당은 온라인 당원 가입을 위한 휴대전화 본인 인증 시스템을 오는 20일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아울러 당비 납부를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도 병행해 운영하는 등 '디지털 정당화'를 구현하기로 했다.

장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페이스북과 같은 유포성 높은 매체를 통해 온라인 소통 및 정보유통 체계를 갖추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