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민호가 부모님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려 눈길을 끈다.
민호는 4일 오후 11시 방송된 tvN '내게 남은 48시간'에서 아버지의 단골 술집을 찾았다.
이날 처음으로 단골 술집을 함께 찾은 민호는 아버지와 술잔을 기울였다.
민호는 인터뷰에서 "아빠와의 추억이 손에 꼽을 정도다. 그때는 몰랐는데 아버지께서 나와 형을 위해 헌신하고 고생하셨구나. 엄마는 우리를 누구보다 바르고 강하게 키웠구나"라며 부모님을 떠올렸다.
이어 "사실 감정을 많이 숨겼다. 부모님께서 저를 보고 속상해하는 모습을 보니까 싫더라. 그래서 스스로 강하게 만들려 하고 센 척도 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또한 축구 감독인 아버지를 위해 "아버지의 영원한 팬으로서 구단주까지는 아니더라도 임직원 정도는 돼서 아버지를 계속 응원하고 싶은 소소한 꿈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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