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KBS '태양의 후예'의 '송송커플' 송중기와 송혜교가 실제로 커플이 되기를 가장 바라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온라인 조사회사 피앰아이는 20대 이상 누리꾼 2천 명을 대상으로 '연기대상 베스트 커플상 후보 중 실제로 이어졌으면 하는 커플'을 물은 결과, 송중기-송혜교 커플이 응답자 16.4%의 지지를 얻어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2위는 KBS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의 현우-이세영(11.1%)이, 3위는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의 박보검-김유정(8.7%)이 차지했다.
그 뒤를 ▷SBS '낭만닥터 김사부'의 유연석-서현진(8.4%) ▷KBS '아이가 다섯'의 성훈-신혜선(7.3%) ▷SBS '닥터스'의 김래원-박신혜(7.2%) ▷MBC 'W'의 이종석-한효주(5.0%) ▷MBC '역도요정 김복주'의 남주혁-이성경(4.5%) 커플이 차례로 이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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