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언제나 봄날' 김소혜, 귀여운 강아지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앙증맞은 미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배우 김소혜가 강아지와의 귀여운 케미를 자랑했다.

MBC 일일 아침 드라마 '언제나 봄날' (극본 김미경 연출 이형선) 에서 어린 나이에 제 손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꾼 계산적이고 야무진 인물 '주세은'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소혜가 비글미 가득한 대기실 현장을 공개 해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공개 된 사진 속 김소혜는 카메라를 응시한 채 강아지와 함께 귀여운 표정을 선보이는가 하면 강아지와 시선을 맞추려고 시도하는 사랑스러운 모습까지 포착 돼 드라마에서 보여지고 있는 앙큼한 악녀 '주세은'과 반대되는 천진난만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언제나 봄날' 은 조건을 쫓는 사랑과 순수한 사랑의 대비를 통해 요즘 젊은 세대의 사랑과 결혼에 대한 세태를 현실적으로 조명하고 사랑과 결혼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게 하는 드라마이다.

MBC '언제나 봄날' 은 월~금 아침 7시 50분에 방송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