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혜정, 훈남 친오빠 조수훈 화제… "우월한 남매, 저도 이런 훈남 오빠 원합니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출처 - 조혜정 인스타그램 제공
사진출처 - 조혜정 인스타그램 제공

조혜정이 친오빠와 함께 찍은 셀카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우 조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바도 끝났구우 이제 집가서 티비봐야겠습니다", "사진빨 안받는 울오빠" 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친오빠 조수훈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조수훈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훈남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누리꾼들은 "오빠 진짜 잘생겼어요", "오빠도 잘생기고 언니도 예쁘고", "남매가 아주 인형같아요", "비주얼 남매", "방송 잘 보고 있습니다 언니", "유연석 닮았다", "두분다 미남 미녀", "저도 이런 훈남 오빠를 원합니다", "우월한 유전자", "가족이 다 미남미녀", "존잘 존예"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한편 조수훈은 배우 조재현의 아들이자, 빙상 금메달 리스트로 고양시청 쇼트트랙 선수 겸 코치로 활약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