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정화, 도대체 어떤 일이? 연인 마동석 걱정시킨 사연… "옆에서 지켜보는데 마음이 아팠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정화 / 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제공
예정화 / 사진출처 - 라디오스타 제공

예정화-마동석 커플이 '라디오스타'를 통해 애정을 과시했다.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에서는 배우 마동석과 공개 연애 중인 방송인 예정화가 출연.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마동석은 "원래 밝고 명랑한 친구인데 마음이 약해서 걱정을 좀 했다. 옆에서 지켜보는데 마음이 아팠다"며 연인 예정화가 과거 휘말렸던 구설수에 대해 운을 뗐다.

이어 마동석은 "어떨 때 보면 좀 안쓰러울 정도로 순하고 화도 잘 안낸다"며 "특히 정화 씨가 가족들에게 굉장히 잘 하는 모습이 굉장히 와 닿았다" 라 덧붙였다.

앞서 예정화는 tvN '예능인력소'에 출연. "나는 김구라 씨와 김정민 씨가 사귄다고 들었다" 고 폭로한 바 있다.

당시 방송이 나간 후 김구라, 김정민은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곤욕을 치렀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예정화가 방송에서 근거없는 루머를 언급한 것이 부적절했다" 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예정화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