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써 봄이 왔어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절기상 입춘(立春)을 이틀앞둔 2일 청주시 청주향교에서 유림이 읽어주는 '입춘대길' 글귀를 소리높이 외치며 한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고 있다. 2017.2.2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