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투피엠 닉쿤, 근황 모습 보니 "모자로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닉쿤 트위터
사진. 닉쿤 트위터

닉쿤이 멋진 비주얼을 드러내 화제다.

아이돌 그룹 투피엠의 멤버 닉쿤이 트위터를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올해 더욱더 달릴게요! 준비 되셨죠?" 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하는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playmonster1 이쁜 모자 감사합니다! 잘 쓸게요~" 라는 멘트를 덧붙이며 멋진 비주얼을 완성한 모자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화장기 없는 수수한 민낯, 모자를 썻음에도 가려지지 않는 잘생긴 외모로 시선을 집중 시켰다.

한편 닉쿤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2PM 와일드비트'를 통해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