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공항 특위 등 본격 가동…경북도의회 새해 첫 임시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의회는 6일부터 17일까지 올해 첫 임시회를 열고, 올해 도정과 교육행정 업무계획을 듣고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이번 임시회에는 최근 일본의 연이은 독도 망언을 두고 경북도의 실효적 정책 시행을 촉구하는 남진복 도의원(울릉)의 5분 자유발언과 함께 청년창업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상북도 청년창업 지원 조례안'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또 '도의원이 공소가 제기돼 구금 상태에 있으면 의정활동비 지급을 제한한다'는 내용을 담은 '경상북도의회의원 월정수당 등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본지 1월 13일 자 9면 보도)도 함께 처리한다.

대구공항 이전 특별위원회를 비롯해 저출산'고령화 대책, 지방분권과 독도 수호, 원자력 안전 등 특별위원회도 업무보고를 받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