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0주년 대구경북 지방통합위원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권영진 대구시장,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해 대구시'경북도의회 의장, 50사단장, 대구'경북경찰청장 등 통합방위위원 58명, 안보 관련 단체장, 지역예비군 지휘관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50주년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가 열렸다. 이 회의는 북한의 청와대 기습사건(1968년 1'12사태) 발생 후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고자 광역시'도별로 매년 1/4분기에 열린다. 경북도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TV 대표는 19일 부정선거 음모론을 공산주의와 유사한 정신질환으로 비판하며, 국민의힘 내부에서 부정선거론이 확산하는 것을 우려...
대구경북에 본사를 둔 공공기관 중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올해 경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A)를 받았고, 나머지 기관들은 대부...
19일 대구 호텔수성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 동문 축하연'에 이철우 경북도지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임종식 경북...
미국과 이란이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MOU)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나친 양보라며 불만을 표명한 가운데, 이란과의 협상 이후 호르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