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뺑소니 로드먼, 집유 3년…역주행에 면허증도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은퇴한 미국프로농구(NBA) 스타 플레이어 데니스 로드먼(55)이 역주행 뺑소니 사고로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

미국의 스포팅뉴스는 7일(한국시각) 로드먼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법원에서 검찰의 기소 내용을 인정하고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로드먼은 지난해 7월 일방통행인 고속도로에서 반대쪽 차로로 진입해 마주 달려오는 차량이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게 했다. 로드먼은 자신의 역주행 때문에 사고가 발생했는데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고 현장을 떠났다.

이후 로드먼은 유효한 운전면허증도 소지하지 않은 사실도 드러났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로드먼은 디트로이트 피스톤스와 시카고 불스에서 활약하던 현역시절에도 각종 기행으로 문제를 일으켰다.

로드먼은 은퇴 후인 2014년 1월에는 북한을 방문,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을 만나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