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黃권한대행 "北, 핵·미사일 도발 망상 벗어나지 못하면 자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15일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해 "북한의 도발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김정은 정권이 핵·미사일 도발의 망상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머지않아 자멸의 길을 걷게 될 것임을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황 권한대행은 이날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 협의회에서 "북한의 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가 이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무모한 도발 행위를 반복한 것으로서 결코 용납할 수 없는 행위"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권한대행은 이어 "금년 3월 한미연합훈련을 역대 수준으로 강화하여 실시함으로써 한미 동맹의 확고한 대북대응 결의를 명백히 각인시키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