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경찰서(서장 박권욱)는 14일 의성읍의 한 식당에서 지휘부와 신임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자장면 데이트'를 했다.
'자장면 데이트'는 지휘부와 신임 직원 간에 격의 없이 소통하자는 의미로 마련한 행사로, 서장과 임용된 지 3년 이하의 경찰관 14명이 참석했다. 이날 박권욱 의성경찰서장은 열정과 도전 정신으로 가득한 신임 경찰관들이 열심히 일하는데 고충 등 걸림돌은 없는지를 물었고, 신임 경찰관들은 자신의 눈으로 바라본 현재의 의성 경찰과 미래 경찰 발전을 위해 격의 없이 소통했다.
박권욱 서장은 "신임 경찰과의 소통은 의미가 있었다. 앞으로 지역 주민과의 소통의 자리도 마련해 지역 실정에 맞고 주민이 만족하는 경찰 행정을 펼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취재현장-박성현] 대구에서 태어난 죄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