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우현♥최진이 결혼소식에 민경훈 귀까지 빨개진 19禁 발언 재조명… "전날 대체 뭘 했길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우현 최진이 / 사진출처 -
윤우현 최진이 / 사진출처 - '불후의 명곡' 제공

윤우현과 최진이가 백년가약을 맺는다.

17일 버즈 윤우현은 "버즈에서 세 번째로 저도 유부남이 됩니다"며 팬카페에 결혼 소식을 전했다. 내달 26일 서울의 한 한옥카페에서 결혼식을 거행할 예정.

한 쌍의 뮤지션 부부 탄생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과거 버즈 멤버 민경훈이 언급한 윤우현-최진이의 핑크빛 사랑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버즈는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에 최진이와 함께 출연했다.

그는 "버즈 멤버 윤우현이 내 남자친구다. 2년 6개월 전에도 편곡을 도와줬고 오늘도 도와줬다"는 최진이의 말에 "윤우현은 우리 편곡할 때 늦게 온다. 10, 20분도 아니고 두, 세 시간씩 늦게 온다. 전날 대체 뭘 했기에" 라며 다소 짓궂은 농담을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윤우현과 최진이는 2012년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