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표도르 복귀전 경기 직전 취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60억분의 1 사나이'로 불렸던 격투기 선수 표도르 예멜리야넨코(41'러시아)의 복귀전이 경기 직전 취소됐다.

미국 격투기 전문 매체 'MMA 파이팅'은 표도르의 경기가 예정된 19일(한국시각) "표도르와 맷 미트리언(39'미국)의 경기가 취소됐다. 미트리언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일본의 종합격투기 단체 '프라이드'에서 무적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줬던 표도르는 최근 세계 2위 종합격투기 단체 '벨라토르'와 계약을 맺었다.

이날 표도르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새너제이 SAP 센터에서 미국 프로풋볼(NFL) 선수 출신인 미트리언과 '벨라토르 172' 헤비급 경기를 벌일 예정이었다.

최고의 흥행 카드인 표도르의 경기가 갑작스럽게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벨라토르는 긴급히 대체 선수를 물색했다.

UFC에서 활약했던 차엘 소넨(40'미국), 올리 톰슨(37'영국) 등이 후보로 꼽혔지만, 워낙 시간이 촉박해 모두 무산됐다.

벨라토르는 조만간 표도르의 복귀전을 다시 추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