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포항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을 위해 포항시가 7억원을 특별출연했으며, 경북신보는 출연금의 10배수인 70억원 규모를 보증한다. 지원 대상은 포항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 중 신용평가회사 개인신용등급이 6등급 이하인 저신용자를 비롯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소상공인, 전통상업 보존구역 내에 위치한 소상공인'청년층 소상공인 등이다. 보증 한도는 소상공인당 2천만원 이내이며, 상환 기간은 총 5년으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하면 된다. 054)283-2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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