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신보, 포항 소상공인 특례보증…신용 6등급 이하 2천만원 한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신용보증재단(이사장 김유태)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해 '포항시 소상공인 특례보증'을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특례보증을 위해 포항시가 7억원을 특별출연했으며, 경북신보는 출연금의 10배수인 70억원 규모를 보증한다. 지원 대상은 포항 지역에 소재한 소상공인 중 신용평가회사 개인신용등급이 6등급 이하인 저신용자를 비롯해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된 소상공인, 전통상업 보존구역 내에 위치한 소상공인'청년층 소상공인 등이다. 보증 한도는 소상공인당 2천만원 이내이며, 상환 기간은 총 5년으로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하면 된다. 054)283-273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