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엄친딸 모델' 심소영, 마네킹 몸매 자랑...'여성미 대폭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심소영 인스타그램
사진.심소영 인스타그램

엄친아 모델 심소영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심소영은 어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소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검은색 티셔츠와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한쪽 다리를 꼰 채 찍은 포즈 의자에 걸터 앉아있다.

심소영의 예쁜 미모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심소영은 '무한도전'의 웨딩싱어즈 편을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연예인들이 SNS로 대시하곤 한다며 "아이돌도 있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