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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컨트리' 수란 티저, 길거리 버스킹 현장습격 '자유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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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후케어스, MBC에브리원
사진. ㈜후케어스, MBC에브리원 '크로스컨트리' 수란 티저 영상 캡처

'크로스 컨트리' 수란의 감성에 푹 빠져보자.

MBC 에브리원 새 예능 프로그램 '크로스 컨트리'가 오는 2월 25일 토요일 밤 11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이 접목된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 등 매력적인 네 명의 멤버들이 출연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예비 시청자들의 궁금증에 화답하고자 '크로스 컨트리' 제작진은 네이버 TV 등 온라인을 통해4인 멤버들의 개인 티저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앞서 각각 다른 매력과 이미지로 채워진 예은, 보형, 강한나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런 가운데 2월 22일 '크로스 컨트리' 제작진이 멤버 중 마지막으로 수란의 20초 티저 영상을 공개해 이슈 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된 만큼, 수란의 티저 영상은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가장 명확히 드러내며 기대감을 더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길거리 위 벤치에 앉아 자유롭게 노래하는 수란의 모습을 담고 있다. 화려한 무대도, 음악 장비도 없다. 오로지 기타 선율과 수란의 감성적인 목소리만 함께 할 뿐이다. 그럼에도 수란의 노래는 어떤 무대보다 강렬하게 사람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화면 속 '달콤한 아이스크림 같은 무지개빛 보이스'라는 자막은 뮤지션 수란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수란이 버스킹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크로스 컨트리' 멤버들은 캘리포니아를 횡단하며 현지의 뮤지션들과 다양한 음악적 교류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길거리 등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버스킹을 했다는 전언이다.

이렇게 '크로스 컨트리' 네 명 멤버들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각각 20초라는 비교적 짧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예은, 보형, 수란, 강한나 네 명의 멤버들이 지닌 각양각색 매력과 개성, 음악을 향한 열정 등이 고스란히 느껴진 '크로스 컨트리'. 2월 25일 첫 방송이 더욱 기대된다.

한편 '크로스 컨트리'는 음악과 여행이 공존하는 리얼 버라이어티이다. 출연진이 직접 운전하며 미국 캘리포니아를 횡단하고, 그 곳에서 해외 아티스트들과 만나는 등 음악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줄 로드트립 프로그램으로 오는 2월 25일 토요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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