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TV '해피투게더3'은 '예능 공조' 특집이다. 연예계 절친인 강하늘-한재영, 이특-신동, 김슬기-하재숙이 출연해 예능 콤비플레이를 펼친다.
강하늘이 더운 여름 집에 에어컨이 없어서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있는 영화스태프를 우연히 만난 후 그에게 에어컨을 선물했다. 이에 대해 강하늘은 "그 이후로 약간의 부작용이 있다. 다른 스태프들이 '하늘아 요즘 차가 안 나간다'고 장난스레 어필한다"며 고충을 토로해 웃음을 자아낸다.
강하늘은 이어 자신이 '미담제조기'로 불리는 것에 대해 "나는 착하게 사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유재석'박보검을 못 따라간다며 난색을 표한다.
한재영은 "강하늘은 100여 명 정도 되는 영화촬영 스태프들의 이름을 다 외운다. 100명 중에 50명 외운 나는 나쁜놈이냐"며 울분을 토해 폭소를 유발한다.

































댓글 많은 뉴스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홍준표, 한동훈 맹폭…"조선제일껌, 권력에 살고 권력에 죽었다"
지지층만 보나? 오락가락 정책 국정 불안…野 "오합지졸"
노태악 출장에 부인 별도 일정 수행 직원도…보고서엔 '공식일정 참석'
"폐기 버스 개조해 청년주택" 與 황희…'딸 학비는 年 42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