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의회, "구금 된 시의원 의정 활동비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시회서 조례 개정

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 의원들은 앞으로 공소 제기 후 구금되면 의정 활동비를 못 받게 된다. 영주시의회는 21일 제213회 임시회를 열고, 이재형 의원 등 2명이 발의한 영주시의원 의정 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조례를 의결했다.

이재형 시의원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구금된 경우 시의원이 사실상 의정 활동을 못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는 의정 활동비를 받아왔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조례를 발의했고, 이번에 의결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