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의회, "구금 된 시의원 의정 활동비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임시회서 조례 개정

영주시의회(의장 김현익) 의원들은 앞으로 공소 제기 후 구금되면 의정 활동비를 못 받게 된다. 영주시의회는 21일 제213회 임시회를 열고, 이재형 의원 등 2명이 발의한 영주시의원 의정 활동비'월정수당 및 여비 지급에 관한 조례를 의결했다.

이재형 시의원은 "사회적 물의를 일으켜 구금된 경우 시의원이 사실상 의정 활동을 못함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는 의정 활동비를 받아왔다. 이를 바로잡기 위해 조례를 발의했고, 이번에 의결됐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