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연예가 브리핑] 김동완 빗길 낙상…무릎 인대 손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룹 신화의 김동완이 빗길에 미끄러져 무릎 인대를 다쳤다.

21일 소속사 신화컴퍼니에 따르면 김동완은 며칠 전 빗길에서 본인의 부주의로 넘어져 무릎 인대 손상 진단을 받고 깁스를 한 상태다.

그 탓에 25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릴 '2017 신화 라이브 언체인징 투어'에서 강렬한 퍼포먼스를 펼치기 어려운 상황이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동선을 최소화해 노래할 예정이다.

신화컴퍼니는 "빠른 회복을 위해 김동완의 움직임을 최소화하는 방법으로 무대 동선을 짤 것"이라며 "약 14년 만의 대구 공연을 찾아주시는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공연에 임하겠다"고 양해를 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