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디자이너 이상봉의 삶과 클래식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가 사랑한 클래식:이상봉'편, 8일 대구콘서트하우스 챔버홀서

대구콘서트하우스가 8일(수) 오후 7시 30분 챔버홀에서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 디자이너 이상봉' 공연을 개최한다. 우리나라 패션분야 대표 인물인 디자이너 이상봉을 초청해 그가 평생 사랑하고 즐겼던 음악을 들어보고,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다.

그가 처음 재봉 일을 시작했을 때 들었다는 '눈물 젖은 빵과 같은 노래'는 어떤 노래일까? 힘든 과정 속에서 가장 힘이 되어 주었던 음악은? 늘 변신을 추구해야 했던 그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던 노래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이번 공연에서는 토크와 클래식 연주가 함께 펼쳐진다. 한국 최초의 집시 바이올리니스트 콘(KoN)은 출중한 작곡, 연주, 프로듀싱 실력과 뮤지컬, 각종 TV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다재다능함으로 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오랫동안 디자이너 이상봉과 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해온 만큼 연주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관객에게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콘서트하우스 렉쳐콘서트 시리즈 중 하나인 '내가 사랑하는 클래식'은 각 분야에서 성공신화를 만든 전문가를 초청해, 그들이 좋아했던 클래식 음악과 삶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공연이다. 전석1만원. 053)250-1400, 1588, 789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