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윤균상이 근황을 공개에 관심을 모은다.
6일 윤균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기걸린 목소리 많이 거슬렸을까요? 관리 못한 제탓입니다 ㅠ 건강관리 잘하고 멋지게 잘 연기할 수 있게 화이팅할께요ㅎ 재밌게 봐줘서 고마워요^^❤ #내일도 #역적 하지롱"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윤균상은 홍길동으로 분장하고 눈을 감고 있다. 눈을 감아도 빛나는 외모에 시선이 끌린다.
네티즌들은 그를 응원하며, "추운데 몸 상하지 않게 파이팅" "항상 열심히 해줘서 고마워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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