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군이 오는 4월 신청사 상량식을 앞두고 신청사와 의회청사 기와에 군민 이름 올리기 신청을 받는다. 이번 행사는 신도청시대 지역 발전과 번영을 기원하는 군민들의 염원을 기와에 담아 군민화합을 이루기 위해 마련됐다. 군민과 출향인 누구나 읍'면사무소를 통해 무료로 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3천530명은 신청사 353번지 명당터에 본인의 이름이 음각으로 새겨진 기와를 올리는 기회도 제공된다.
예천군청 신청사와 의회청사는 총사업비 495억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되고 있으며 현재 공정률은 50%로 내년 2월 입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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