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널] 강화도 풍물시장에 '굴러온 돌' 청년 4명이 들어왔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KBS1 '사람과 사람들' 오후 7시 35분

청년실업의 심각함 속에서 우리 시대 청년들은 어디서 누구와 어떻게 사회진출을 시작할 것인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강화장의 맥을 이으며 화문석에서부터 사자발 약쑥, 밴댕이회에 이르기까지 강화도 특산물을 선보이는 강화도 풍물시장. 이곳에 신선한 새바람을 일으키는 4명의 총각들이 있다.

시장상인들이 "마담, 베니스, 엠키, 토일이"라 부르는 유명상(34), 조성현(31), 신희승(28), 김토일(28) 씨가 그들이다. 그 중 김토일 씨는 강화도 토박이지만 나머지 총각들은 모두 타지에서 온 '굴러 온 돌'이다. 이들이 시장 경력 20년 이상의 '맛의 달인'과 경쟁하게 될 비장의 카드는 다름 아닌 피자. 피자 하나로 전통시장에 도전장을 낸 4명의 총각들의 생존기는 KBS 1TV 오후 7시 35분에 방송되는 '사람과 사람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9일 강원·대구·경북 지역 순회 경선에서 정청래 후보를 제치고 승리하며, 누적 득표율에서는 여전히 박빙의 승부를 ...
삼프로TV에서 약 46만여 건의 회원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영사 이브로드캐스팅은 외부 행위자가 애플리케이션에 불법적으로 접...
9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하늘에 선명한 무지개가 나타나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이 무지개는 일곱 빛깔이 뚜렷하게 드러...
미·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해협의 통항 재개가 이란의 추가 요구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란은 미국의 조건 이행을 요구하고 있다. 이란 고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