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49호 골' 포돌스키, 국가대표 은퇴전 축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독일-잉글랜드전 승리 견인

A매치 은퇴경기에서 '전차군단'의 캡틴을 맡은 포돌스키(32'갈라타사라이)가 결승골을 터트리며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독일 축구대표팀의 베테랑 공격수 포돌스키는 23일(한국시각) 독일 도르트문트의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잉글랜드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24분 강력한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을 터트리며 독일의 1대0 승리를 이끌었다.

2004년 독일 대표팀 유니폼을 처음 입은 포돌스키는 이날 '라이벌' 잉글랜드와 평가전을 통해 지난 13년 동안 이어진 대표팀 경력의 마침표를 찍었다. 독일 대표팀의 요아힘 뢰브 감독은 A매치 130경기째를 마지막으로 대표팀을 떠나는 포돌스키에게 '주장 완장'을 선물했다.

이날 섀도 스트라이커로 나선 포돌스키는 후반 24분 왼발 슈팅으로 결승골이자 자신의 A매치 49번째 골을 터트리며 독일에 승리를 안겼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