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태용 감독 "창의적인 플레이 유도…전력은 다 안 보여줄 것"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U-20 4개국 대회 각오

신태용 20세 이하(U-20) 축구대표팀 감독이 U-20 4개국 축구대회 출사표를 던졌다.

신 감독은 24일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U-20 4개국 축구대회 공식기자회견에서 "아직 U-20 대표팀은 완전체가 되지 않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들의 경쟁력을 살펴보겠다. 창의력 있는 플레이를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 감독은 이어 "세트피스도 마찬가지다. 준비하고 있는 작전을 4개국 대회에서 펼칠 이유는 없다"고 강조했다. 다만 그는 "전력을 숨기는 가운데 어느 정도 좋은 성적도 거둬야 해 고민이 많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국내에서 열리는 2017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테스트이벤트를 겸해 진행된다. U-20 대표팀은 25일 수원에서 온두라스, 27일 천안에서 잠비아, 20일 제주에서 에콰도르와 경기를 펼친다. 연합뉴스

사진=24일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 호텔에서 열린 U-20 4개국 축구대회 기자회견에서 신태용 U-20 축구대표팀 감독이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