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원 완주 목표" 맹연습하는 마라토너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라톤의 계절 4월이 다가온다. '2017 영주소백산전국마라톤대회'(4월 2일)를 나흘 앞둔 29일 오전 대구 두류공원에서 하프와 풀코스 부문에 참가하는 대구달마클럽 회원들이 기초체력 훈련을 하며 몸을 만들고 있다. 도병찬 회장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는 달마클럽 회원 73명이 단체로 참가를 신청했다"며 "전원 완주를 목표로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달 23일에는 제12회 성주참외전국마라톤대회 등이 열려 마라톤 축제가 대구경북 곳곳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헌법재판소가 감사원의 선관위 직무감찰이 헌법과 선거관리위원회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하면서, 중앙선관위는 독립성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러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장윤기(23)는 일면식도 없는 고등학생 이채원(17)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로 22일 첫 재판을 받으며, 검찰은 계획성과 성범죄 목적을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