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에서 지난달 31일 두 차례 지진에 이어 1일 또다시 같은 지역에서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은 1일 오후 4시 4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7㎞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났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지난해 9월 12일 발생한 경주 본진의 여진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번 지진으로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경주에서는 전날 두 차례 지진이 잇달아 발생했다.
전날 오후 1시 46분께 경주시 남남서쪽 7㎞ 지역에서 규모 3.3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후 1시 53분께 경주시 남남서쪽 6㎞ 지역에서 규모 2.5 지진이 났다.
이번까지 모두 602차례 여진이 발생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링거 맞고 코피 터지는 일정" 해외순방 비판에 반박
박지원 "민주당 지금 잘하고 있어요"…김어준 "아니요" 즉각 반박
李대통령 "돼지 눈엔 돼지만 보여"에 장동혁 "국민이 돼지로 보이냐"
李 "대통령 아들은 성년이면 남"이라더니 …5년 뒤 관저 사는 차남, '청년주거' 또 건드리나 [금주의 이슈]
[단독] 김현지 실장 남편, 세무법 위반 의혹…'이중 사무소' 불법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