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물리치료과가 2일 영주 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15회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에서 의무(물리치료)지원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레이스를 펼쳤다.
이날 경북전문대학교 물리치료과에서 교수와 재학생 31명이 참가, 선수들과 지역민에게 치료 마사지와 테이핑 처치 등 의무지원을 했다. 김민아(물리치료과 2년'여) 학생은 "참가 선수와 지역민을 위한 봉사를 펼쳐 좋은 반응을 얻었다. 물리치료 전공을 살릴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임경일 물리치료과 학과장도 "전공 지식을 현장에서 직접 적용해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 학생들의 학습 능력과 자신감을 고취할 수 있는 교육기부와 재능기부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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