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의 골에 힘입어 역전드라마를 썼다고 강조했다. 포체티노 감독은 6일(한국시각) 영국 스완지시티 리버티스타디움에서 열린 스완지시티와 원정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한 뒤 "손흥민의 골이 결정적이었다"며 "(이 골 이후) 우리 선수들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였고, 이는 승점 3점 획득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이날 0대1로 뒤지다 후반 막판 델리 알리가 동점 골을 넣은 뒤 후반 추가 시간에 손흥민의 결승 골, 이후 크리스티안 에릭센의 쐐기골이 연달아 터지면서 3대1 역전승을 만들었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의 골이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우리는 인내하며 기회를 기다렸고, 경기 막판 20분을 남겨두고 총공세를 펼쳤다. 자신감과 인내가 없었다면 뒤집기 힘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조갑제 "부정선거 음모론, 공산주의와 비슷…정신질환"
노태악, 해외 출장마다 아내 동반…비용은 나랏돈으로
'유럽서 귀국' 李 대통령…정청래 90도 인사에 "수고했습니다"
"달서구 숙원사업 해결된다"…권영진 의원, 상반기 지역 예산 61억원 확보
李대통령, 트럼프와 셀카 공개…"우리 부부와 골프 함께 하겠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