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男골프 세계 랭킹 1위 존슨, '허리 부상' 마스터스 기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더스틴 존슨(미국)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토너먼트에서 기권했다.

존슨은 7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에서 진행된 마스터스 1라운드의 티샷 시간에 모습을 나타냈지만 연습 스윙만 하고 그대로 기권을 선언했다. 올해 2월 세계 랭킹 1위에 오른 존슨은 최근 출전한 3개 대회에서 모두 우승하며 절정의 감각을 보여 이번 대회에서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됐다.

존슨은 대회 개막 전날 대회장 인근 숙소에서 차고에 둔 차를 빼기 위해 양말만 신고 계단을 내려가던 중 계단에서 넘어졌다. 계단 3개 아래로 떨어쳐 허리를 다친 존슨은 대회 출전을 위해 소염제와 얼음 등으로 부상 부위를 치료했다. 존슨은 티샷 시간 1시간 전에 연습 장소에 도착해 피칭웨지와 드라이버로 컨디션을 점검하기도 했지만 통증이 지속돼 끝내 출전을 포기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결혼 페널티' 개선 방침을 비판하며, 이를 만든 주체가 바로 이 대통령과 현 정권이라고 주장했다. ...
반도체 호황 속에서 SK하이닉스는 통합노조 설립을 위한 준비 모임을 시작하며 3천500명 이상의 참여가 이루어졌고, 성과급 이행을 위한 협상...
전직 SK하이닉스 직원 김모 씨가 영업비밀을 유출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그는 중국 기업으로 이직하기 위해 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